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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F/W 팬톤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17-10-24 (화) 09:56 조회 : 107


“F/W 우리가 원하는 색감
 
이제는 색감의 발견이다. 유행하는 익숙한 색감을 재해석하는 시대이다. 남은 시즌 겁먹지 말고 색감의 느낌을 자유롭게 자신의 방법대로 표현해보자.
 
 
 
뉴욕 패션위크에서 선보이는 컬러를 분석해 디자이너들이 발표하는 펜톤컬러. 올해 F/W에서는 런던 패션위크도 처음으로 함께 발표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런던과 뉴욕의 컬러는 비슷해 보이지만 두 도시의 차별화된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타우니 포트
황갈색 포도주라는 뜻의 타우니 포트는 기존의 버건디 계열의 색보다 훨씬 농익은 느낌과 바랜듯한 색이 특징이다.
 
 

 
그레나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다홍색의 색감이다. 그레나딘이란 석류즙을 뜻한다. 지난 S/S 시즌에 나왔던 플레임보다 더 붉은색이 감돈다.
 
 
 

 
셰이디드 스프루스
세련된 단정함이라는 뜻을 가진 셰이디드 스프루스는 따뜻하면서도 청량감을 준다. 그늘진 가문비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네이비 피오니
채도가 낮고 그레이빛이 도는 네이비 피오니는 우리가 봐왔던 남색과 비슷한 계열이다.
차분한 이미지를 강하게 어필하는 커리우먼이 연생되는 컬러이다.
 
 

 
뉴트럴 그레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을 찾기 힘들정도로 누구든지 무난하게 소화하는 컬러.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기본적인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