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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VENT> IMA 국제뷰티컨테스트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2-06-12 (화) 23:20 조회 : 5957
<SPECIAL EVENT> IMA 국제뷰티컨테스트
 
제7회 I.M.A. KOREA 국제 뷰티 페스티벌 성황
 
한·일 미용경영자 모임인 I.M.A. KOREA의 주최로 지난 4월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I.M.A. KOREA 국제 뷰티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컨테스트의 참가 인원은 총 300명으로 영광의 그랑프리는 마즈론론의 김지혜 씨가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상장 및 트로피, 부상이 수여되었다.
 
에디터 엄정여 사진자료 제공 I.M.A. KOREA
 
공정성과 투명성을 중요 모티브로 현장밀착형 대회 표방
한·일 미용경영자 모임인 I.M.A. KOREA(회장 송영우)가 헤어 살롱 근무자나 각 대학 미용과 학생 및 학원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제7회 I.M.A. KOREA 국제 뷰티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미용경영컨설턴트협회와 한국메이크업기술진흥협회가 후원한 이 대회는 미용 학계와 미용 산업계가 함께 어우러져 미용인들이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헤어 뿐 아니라 메이크업, 네일 종목을 아우르는 토털 미용 대회로 진행되었다.
 
특히 살롱위크에서 필요한 기초인 와인딩과 베이식 커트에서부터 크리에이티브한 커트 메이크업& 업스타일 등 기초, 응용, 크리에이티브를 구분해 보다 디테일한 종목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참가자들이 미용경력에 따라 종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송영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행사는 컨테스트 출전을 위해 연습하는 시간들이 고스란히 살롱워크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현장밀착형의 대회를 표방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투명하면서도 공정한 대회라는 것을 인정받기 위해 엄격한 심사기준을 목표로 한다”며 “모든 것이 실력으로 통하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공정성과 투명성을 중요한 모티브로 삼고 있고 있는 국제 뷰티 페스티벌의 참가자 전원이 미용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미용기능을 다지는 발판이 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컨테스트의 참가 인원은 총 300명으로 살롱부 120명(와인딩 30명, 베이식 커트 30명, 트렌드 커트 40명, 업스타일 20명), 학생부 180명(와인딩 80명, 베이식 커트 30명, 웨딩메이크업 50명, 트렌드 메이크업 20명)이 참여했다.
 
이 대회의 입상자 전원에게는 일본 I.M.A.대회 출전기회가 부여된다. 영광의 그랑프리를 차지한 김지혜(마즈론론) 씨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 및 트로피, 부상이 수여되었다.
 
일반부 1위는 ▲와인딩 부문 최고은(마즈론론) ▲살롱 커트 부문 마리(마즈론론) ▲베이식 커트 강소진(헤어도쿄) ▲살롱 업스타일 부문 원진희(마즈론론) 씨가 차지했다.
 
학생부 1위는 ▲와인딩 주문 정은수(광주대) ▲베이식 커트 부문 장혁진(동명대) ▲웨딩 메이크업&업스타일 부문 김민지(크리스챤 쇼보) ▲트렌드 메이크업&업스타일 부문 김혜연(크리스챤 쇼보) ▲네일 부문 정여진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들에게는 각각 상금 50만원과 상장 및 트로피, 부상이 수여되었다.
 
그 외에도 특별상으로 미용기업체상을 비롯해 언론사상, 대회상 등 다양한 시상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사평에서 자자인터내셔널 카와이 쇼 회장은 “작년에 비해 토털 밸런스를 생각한 작품이 많이 나왔다”고 평했으며, 신비요 호시 히나꼬 편집장은 “디자인적 요소가 조금 아쉽긴 했지만 상상하고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좋은 작품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본네일협회 기노시다 미호리 이사 역시 심사평을 통해 “깜짝 놀랄 만큼 네일 작품이 좋았다”며 “스캅춰의 커브와 색소 사용 등 모든 것이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작품이 나왔다”고 호평했다.
특히 이번 구레이쓰 이온 미용커플상은 상금과 더불어 2012년 10월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들어가는 모든 경비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더 많은 혜택들이 미용인들에게 돌아가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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