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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ISSUE> k&I 논문공모전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2-06-12 (화) 23:19 조회 : 5490
<K&I ISSUE> k&I 논문공모전
 
K&I, 논문 공모전 대상에 서예지 씨 영예
 
K&는 지난 3월 27일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2011년 6월부터 진행된 ‘헤어 살롱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 논문 공모전’에 대한 논문 발표대회와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은 ‘미용실 종사자의 해동유형에 따른 감정노동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을 발표한 서예지 씨가 차지했다.
 
에디터 엄정여 자료 제공 k&I
 
살롱 생산성 증대를 위한 공모전 시상식 개최
세계적인 헤어케어 전문 그룹인 미국 파루크사의 실크테라피 제품 공식판매원인 K&I(대표 전익관/www.knikorea.com)는 지난 3월 27일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헤어살롱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 논문 공모전’에 대한 논문 발표대회와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중소기업으로 잘 알려진 K&I가 미용업계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미용관련학과 석·박사 과정자와 미용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는 수상자 사례 발표 및 시상금 총 2천만 원이 수여되었다.
이 행사에서 전익관 회장은 “K&I는 생산성에 관한 마케팅 논문 공모전 등 객관적이고 미용인들의 실정에 맞는 여러 지원 방안을 통해 미용인들의 발전과 위상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익관 회장은 지난 2010년 12월 ’살롱 생산성 증대 및 미용사업의 선진화 기법도입‘을 통한 중소기업부문 ’신지식인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서경대학교 김범준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미용은 단순히 기술적인 부문만이 부각되는 것이 아니라 학문적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이번 논문 공모전을 통해 미용이 학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국미용예술학회 김성남 학회장, 매일경제신문 시사기획부 최은수 박사, 숙명여대 사회교육대학원 미용예술과 송영우 교수, 건국대학교 산업교육대학원 향장학과 교수, 헤어살롱B&G 김보경 원장, 본지 이완근 국장 등이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대상은 ‘미용실 종사자의 해동유형에 따른 감정노동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을 발표한 서예지 씨, ▲금상은 ‘헤어살롱 종사자의 근무형태에 따른 근무환경 만족도’ 내용을 발표한 차우정 씨가 수상했다. ▲은상은 ‘미용종사자의 SNS 이용 목적이 SNS 이용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한 지효진 씨가 차지했다. 수상자들은 모두 미용예술학과를 졸업한 재원들이다.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K&I는 ‘2012년 미스유니버스 대회 지원을 위한 헤어스타일리스트 경진대회’를 개최, 국내 미용문화 발전 및 미용인 인재 육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백혈병 소아암협회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머리카락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사업 ‘한올의 희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올해 기업이익금의 7%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이 중 50% 이상은 미용인과 미용 산업 발전을 위해 사용할 방침이다.
또 K&I는 국내 중소기업 중에 유일하게 사회공헌 전담 부서인 ‘사회공헌팀’을 운영, 이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도 K&I 학자금 대출 장학사업, ‘2012년 미스유니버스 대회 지원을 위한 헤어스타일리스트 대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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