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OPENING> 써지오보시 송영숙 원장 오픈
송영숙 강남구지회장,
프랑스 고품격 헤어 살롱 ‘써지오보시’ 리뉴얼 오픈
(사)대한미용사회 강남구지회장과 KBM美 산악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영숙 원장이 지난 4월 17일 프랑스 명품브랜드 ‘써지오보시’로 살롱을 리뉴얼 오픈했다. 송영숙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사의 조용완 대표와 손을 잡고 브랜드를 키워간다는 각오로 리뉴얼 오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에디터 엄정여
프랑스 젊은 층 대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사)대한미용사회 강남구지회장과 KBM美 산악회(http://cafe.naver.com/kbm2010)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영숙 원장이 지난 4월 17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기존의 살롱을 프랑스 명품브랜드 ‘써지오보시’로 리뉴얼 오픈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송영숙 원장은 현재 오픈한 장소에서 ‘송영숙 모던헤어’라는 간판을 내걸고 20여년 이상 미용실을 경영해오다 이번에 브랜드숍으로 리뉴얼 오픈을 하게 된 것.
“이제 저도 이 자리에서만 20여년이 지났기 때문에 나이도 들어가고 오랜 고객들에게 뭔가 젊은 감각을 가진 새로운 브랜드로 다가가고 싶었어요. 젊은 감각의 써지오보시 브랜드의 트렌드가 너무 맘에 들어 과감하게 이 브랜드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송영숙 원장은 단순하게 써지오보시 가맹점 원장이 아니라 본사의 조용완 대표와 손을 잡고 브랜드를 키워간다는 각오로 리뉴얼 오픈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써지오보시 압구정역점은 칸막이 형태로 이루어진 공간들을 확장해 198m²(60여평)의 숍이 훨씬 더 넓어 보이면서도 심플하고 편안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고객들도 그래요. 너무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좋다고. 지난 20여년을 제 브랜드로 고객들을 모셔왔다면, 이제는 새로운 감각으로 써지오보시와 앞으로의 20년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에요.”
써지오보시는 프랑스 젊은 층을 대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헤어 살롱 브랜드로 Young&Trendy 이미지에 강점을 가지고 프랑스 전역에 210여개의 살롱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알제리, 캐나다, 포르투칼, 모로코, 룩셈부르크, 일본 등에 진출하여 세계적인 뷰티 살롱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써지오보시의 주된 컨셉트와 오리지널리티는 이탈리안 여성의 지중해적인 아름다움이다. 이러한 컨셉트와 이미지들은 써지오보시 내·외부의 디자인, 색감, 램프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분위기에서도 표현되어 있으며, 고객이 머무는 동안 색다른 영감과 유니크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다.
특히, 써지오보시 압구정역점은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의견을 최대한 수용해 고객이 숍을 나갈 때에 200%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