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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심 회장 사퇴를 위한 1인 시위 이어져...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24-12-18 (수) 17:07 조회 : 1377


이선심 회장 사퇴를 위한

1인 시위 계속 이어져...

 

이선심 중앙회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1인 시위가 방배동 미용회관 앞에서 어제인 17일부터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비상대책위 황애자 위원장이 1인 시위를 했으며, 정화자 전 중랑구 부회장, 김명정 중랑지회 감사가 회장실로 올라가 회장 면담을 요청하였습니다.

 

1인 시위 이틀째인 오늘(18일)에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황애자 위원장이 “미용계의 최대 치욕! 창피해서 못살겠다. 이선심은 당장 사퇴하라!”는 피켓을 들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그 사이 박정조 전 부회장, 이숙희 전 경기북부 회장, 권소희 동대문 지회장은 회장 면담을 요청하며 미용회관 5층의 회장실로 올라갔습니다. 이 와중에서 중앙회 직원이 경찰을 불렀으며, 출동한 경찰은 자초지종을 듣고 철수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황애자 위원장은 1인 시위를 계속했고, 이숙희, 권소희 회장이 회장실을 방문했으나 회장실 문은 굳게 잠그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3시 경에 이선심 회장이 들어와 이숙희, 권소희 지회장과 설전을 벌였다고 합니다.

 

회원을 위한 미용회관이 회원들이 방문했음에도 회장실 문을 걸어 잠그는 모습에서 큰 비애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한편 1인 시위는 이선심 회장이 사퇴하는 그날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황애자 위원장은 힘주어 말했습니다. 


houston 2025-06-12 (목)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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