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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미용인들의 하소연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23-02-24 (금) 12:31 조회 : 2473

Editor's Letter

“살다 살다...” 미용인들의 하소연


“살다 살다 이런 집행부는 처음 봅니다.”

“개인의 욕심 때문에 미용사회를 이렇게 분열시키고 이간질해도 되는 건가요?”

“근거도 없이 무조건 최영희를 반대하라니 중앙회가 제 정신인가요?”


 근래 미용인들의 하소연이 줄을 잇습니다. 기자가 미용계에 입문한 지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뀌어가지만 요즘처럼 미용계가 시끄러웠던 적은 없었습니다.

 세상은 혼자만 사는 게 아닙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조직을 만들고 사회를 이루고 결국에는 국가라는 최고의 집단에 귀속합니다.

 이러한 사회와 국가는 법이라는 테두리를 만들어 국민을 보호합니다. 법은 국가를 지탱하는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그러나 법 이전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예의와 존중, 염치가 있어 아름다운 풍습을 유지합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입니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타인의 의견이 나와 맞지 않을 때에는 토론과 대화를 통해서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기에 대화와 토론은 민주주의를 이끌어가는 근간이 됩니다.

 요즘 대한미용사회중앙회의 행태를 보면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양식 있는 미용인들은 대화를 하기도 전에 구호 먼저 외쳐대는 중앙회의 모습을 보며 혀를 차기 일쑤입니다. 미용인 1호 출신 국회의원이 발의한 법 개정안도 말이 안 되는 트집을 잡아 미용인들을 거리로 내몰고 있다고 그들은 하소연합니다. 위에서 누르면 무조건 따라해야 한다는 구태의연한 발상으로 중앙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 분들의 하소연이 마음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답답할 뿐입니다. 하기사 자기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기사를 쓴 기자를 사이비 기자라고 내몰고 있는 중앙회의 행태를 보면 비탄을 넘어 인간에 대한 예의까지 무너지게 합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의견이 상충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기사의 경우 잘못 전달된 기사가 있으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기사에 대해 반론을 해야 합니다. 반론은 고사하고 자기들의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사이비 기자로 몰아가는 것은 기자에 대한 커다란 명예훼손임을 충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미용인의 말마따나 아전인수, 독불장군은 지금까지의 중앙회의 행태를 제대로 표현한 사자성어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자기와 의견이 다른 이들은 모두 적으로 몰아가는, 어처구니없는 중앙회 집행부가 하루 빨리 진정으로 무엇이 미용인을 위한 길인지를 초심으로 돌아가 찾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완근(편집국장, alps0202@hanmail.net)

 

봄 안부

봄이 온다고

천지만물이 들썩이고 있다


오래된 벤치

그대 앉아 있던 자리에도

봄 햇살은

추억과 함께 여전하다

 

봄바람에 실려 오는

꽃향기

 

멀리 떠나간

그대

 

꽃의 향기는 코에 남고

사람의 향기는 마음에 남는다

 

<뷰티라이프> 2023년 3월호


이완용 2023-02-24 (금) 22:20
= 나라팔아먹은 놈이나 미용인을 팔아먹는 놈이나 다 똑같을까? =

대한민국 기자중에 편향적인 기사를 쓰는 기자가 있을까?
도데체 기자가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나만 아는 상식일까?

현집행부에서 떡국물 못얻어먹어서 사는게 힘드나?
기자란 타이틀은 적어도 잘못을 알면 반성도 있고, 고개도 좀 숙이고, 
가식과 분란조장을 해왔다면 이런 짓거리 고만해야겠다 반성도도 할터인데...

계속되는 행동에 생각이 있는건지..
그동안 최병$ 지시로 미용인들 사이를 이간질 하느라 고생도 많을텐데..
쪽팔리다 자칭 최병$ 특보기자놈이다 보니 물론 중립 없이 글을 쓰겠지만~~~~ 웃기고 있다.

오죽하면 다른 기자들이 없신여길까? 생각이 있는건지.... 거기에 시는 왜써? 이런게 기사맞아?
한번이라도 진실된 글좀 쓰던지 아니면 혼자만의 일기를 쓰던지.... 생각좀 하고 글쓰는길 부탁해볼까?.....
     
     
이완근 2023-02-25 (토) 09:08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기사의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면 거기에 대해 반박하시오. 
생각은 다 다를 수 있으니까.
그리고 현 집행부에 맞는 글을 쓰면 떡국물 많이 주나 보죠? 
수고하쇼.
          
          
이완용 2023-02-25 (토) 11:20
어디 한두군데여야지...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반박을 하라 해서 일단 올립니다.

살다 살다...” 미용인들의 하소연
“살다 살다 이런 집행부는 처음 봅니다.”
“개인의 욕심 때문에 미용사회를 이렇게 분열시키고 이간질해도 되는 건가요?”
“근거도 없이 무조건 최영희를 반대하라니 중앙회가 제 정신인가요?”
근래 미용인들의 하소연이 줄을 잇습니다. 
======== 라는 서두의 글로부터 오해를 일으키고 있고, 

대한미용사회중앙회의 행태를 보면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 라는 글에 본인이 왜 부끄럽다 하는지 모르지만 이 또한 폄화된 표현 아닌가요?

미용인들은 대화를 하기도 전에 구호 먼저 외쳐대는 중앙회의 모습을 보며 혀를 차기 일쑤입니다. 
======== 란 말도 마찬가지며,

미용인 1호 출신 국회의원이 발의한 법 개정안도 말이 안 되는 트집을 잡아 
======= 란 말도 폄화된 중심잃은 개인적 생각이잖아요?

위에서 누르면 무조건 따라해야 한다는 구태의연한 발상으로 중앙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
===== 어느누가 무조건 따른다고 생각을 하죠? 요즘세상에? 시위에 참가한 모든 사람이 그런사람들로 보이나요?

중앙회의 행태를 보면 비탄을 넘어 인간에 대한 예의까지 무너지게 합니다?
====== 눈이있으면 본인의 이 글좀 보세요 얼마나 비판적이고 편향적인지.

아전인수, 독불장군은 지금까지의 중앙회의 행태를 제대로 표현한 사자성어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자기와 의견이 다른 이들은 모두 적으로 몰아가는, 어처구니없는 중앙회 집행부가 하루 빨리 진정으로 무엇이 미용인을 위한 길인지를 초심으로 돌아가 찾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어느부분이 잘못되었냐구요? 안보이나요? 지금 이글이 얼마나 많은 미용인들을 분열시키고 있는 내용인지?

나 같으면 이렇게 쓰겠습니다.
기자는 몇년월일시에 어느장소에서 시위한 내용에 대해 살펴보니, 한쪽의 입장은 이렇고 또 한쪽의 입장은 이렇더라, 그레서 이 시위는 어떻게 일어났고 그동안 이런 문제가 있었기에 소통에는 한계가 있었던거 같다 그래서 결국 이렇게 발전을 시키면 좋겠더라.. 이렇게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기자님들의 글은 그렇던데 이글을 쓰신 기자님의 글은 너무나 편향적이라 지적을 하지 않을수 없어 하였으니 앞으론 잘 반영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이완근 2023-02-25 (토) 14:04
님아, 우선 독해력부터 기르시길 권장합니다.
이 글은 어떤 사건이나 행사에 대한 단독 보도기사가 아닙니다.
꼭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편집자가 독자들께 보내는 편지 형식입니다,
단순한 한 가지만을 보도하지 않는 신문의 사설 같은 것입니다.
편집자의 입장을 전하는 글이며 글의 대부분이 대화를 나눴던 
미용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형식입니다.
다시 한 번 글을 제대로 읽기를 권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 편으로 기울어졌다는 얘기는 경청하겠습니다.
누구나 미용의 건전한 발전을 원하고 있을 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며 모두 적은 아닙니다.
건승하기를...
 

파니핑크 2023-02-26 (일) 12:17
대한미용사회는 미용인들의 청화대 아닌가요?
어느 단체든 이끌어가다보면 서로의 입장 차이가 있을것이고 웃을일도 울일도 있는것을 
이렇게 공개적인 방에 끄적거린다는것은 공유를 유도하는 행위가 아닌가싶네요
자중하시고 신중히 생각하고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서로 소통할일이 있으면 법도 있고 현집행부도 있으니 내부적으로 지혜롭게 풀어나가길 바랄뿐입니다
 
     
     
파니핑크 2023-02-26 (일) 12:34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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