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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 축사 <미용제조업체 편>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21-06-21 (월) 16:45 조회 : 2078

<미용제조업체>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을 일진코스메틱의 모든 임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뷰티라이프의 22년간의 한결같고 꾸준한 정보 제공은 코로나19로 여파로 힘든 이 시기에 우리 미용인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미용인들은 위한 한결같은 뷰티라이프의 믿음과 함께 저희 일진코스메틱도 계속해서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뷰티라이프가 계속해서 미용인들의 소통의 창구가 되고,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는 대표 매거진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일진코스메틱 대표 유승우

 

월간 뷰티라이프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용계의 참 언론으로써 질곡의 세월을 몸으로 안고 받으며 수없는 걸림돌을 디딤돌 삼아 당당히 창간 22주년을 맞이하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주)파이모아 코리아도 전국의 10만여 미용인들의 사랑 덕택에 어느덧 창업 사반세기를 훌쩍 넘어서서 동시대의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며 누리고 있음에 동질감을 느낍니다.

미용업계와 미용학계를 대변하며 약자를 보살피는 정론지 뷰티라이프가 입신양명(立身揚名)할 수 있는 30주년을 맞이하는데 그 초석을 다지는 22주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뷰티라이프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 30주년을 향한 그 힘찬 장도에 10만 미용인의 에너지와 온 우주의 기운이 함께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주)파이모아코리아 대표 서효정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2년 동안 한결같이 미용계의 헤어 트렌드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 해주는 뷰티라이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뷰티라이프를 기대하며, 신조는 항상 뷰티라이프를 응원합니다!

-(주)신조가위 김영창 대표

 

뷰티라이프 창간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 대한민국 미용계의 명실상부한 뷰티매거진으로 한국미용계의 발전을 위해 견인차를 해주신 뷰티라이프 진정 최고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명실상부한 뷰티매거진으로서 창간 22주년을 뛰어 넘어서 100년이 되는 그날까지 늘 힘찬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엘로이 대표 김건수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같은 어려운 시기에도 미용계에 뜻깊은 일을

많이 하셔서 늘 응원 드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비엠모리스 대표 박민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오로지 한길을 걸으며

미용계의 발전을 이끌어온 미용언론 매체로서

변함없이 아날로그 감성을 지켜온 뷰티라이프 !

참 힘들고 고단한 길도 마다하지 않고 걸어오신

임직원 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지엠플러스 대표 전천석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용계와 미용 산업의 발전과 소통에 큰 족적을 이어 가는 뷰티라이프와 이완근 국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축하인사와 함께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뷰티라이프를 기대합니다.

-(주)천혜인 회장 김태완

 

미용인의 친구 같은 뷰티라이프!

어느 새 만 22살이 되었네요. 코로나19로 어려운 미용산업에서도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뷰티라이프가 되기를 거듭 기원드립니다.

-MTS 도넛 사업본부 대표 정우순

 

이완근 국장과의 인연이 1996년부터 시작하여 벌써 26년째입니다. 저와 이완근 국장님은 1996년 워싱턴 헤어월드 대회에 같이 참석했었습니다. 그때의 사진과 자료가 있었기에 98년 서울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졌고, 뷰티라이프는 1999년 창간해 22년 동안 성공적으로 미용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한 미용 전문잡지가 되어 기분 좋고 가슴 뿌듯합니다.

창간 22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JBS COMPANY 대표 전정수

 

축하합니다.

나와 연결되어 있는 타인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사업!

대한민국 미용산업의 이정표와 길잡이로 크게 성장한 뷰티라이프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알파파르프 밀라노 대표 송병희

 

미용인의 진정한 벗 뷰티라이프의 22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주년이 되는 그날까지 미용인 모두 함께 할 것입니다.

건강한 미용인의 삶을 위해 더욱더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재림상사 대표 임재룡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늘 미용사랑으로 묵묵히 걸어온 뷰티라이프의 22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우리와 함께해온 뷰티라이프,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뷰티라이프의

2022과 미래를 더욱 기대합니다.

22주년을 넘어 100년까지 영속하소서.

-모리사라 한국지사장 정봉렬

 

뷰티라이프와 첫 만남을 가졌던 10년 전인 2012년, 미용산업 초년생으로 막막하게 입문할 당시 "그냥 함께 해보자던" 그때가 기억납니다.

어느덧 10년 동안 "아쿠아헤드스파"는 뷰티라이프와 동고동락하며 왔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뷰티라이프>는 "아쿠아헤드스파"의 "홍보기자"로 늘 곁에서 함께 놀고, 조언도 하고, 성장까지 도와주어서 든든한 국내 대리점의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고, 중소기업 수출유망기업으로 유럽과 동남아로 수출하게 되었습니다.

미용산업 홍보기자로서 SNS디지털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시는 <뷰티라이프>의 22주년을 축하드리며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아쿠아헤드스파 대표 박동근

 

국내 미용업계 대표 언론인 월간 뷰티라이프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누군가로부터 받기도 하고 또한 주기도 합니다. 창간호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미용산업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최고의 미용분야 전문 월간지로서의 그 역할은 모든 미용인들에게 큰 도움을 준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 동안 미용인의 눈과 귀의 역할에 충실해 왔던 것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 정확한 정보와 사실에 입각한 공정한 기사, 깊이 있는 전문정보 등을 제공하는 등 미용전문지이자 언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해온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다시 한 번 월간 뷰티라이프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미용업계와 모든 미용인들에게 더욱 더 신뢰받는 전문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에스앤인터내셔널(우나코리아) 대표 방두신

 

22년! 짧지 않은 세월, 쉽지 않았던 시간을 이어오기가 힘들었을 텐데...

꿋꿋한 열정으로 미용인의 정보와 인생을 담아 전해줬던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미용인의 자부심을 끝까지 대변하는 언론사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 축하드립니다.

-지원컨셉코리아 인재개발원장 김재욱

 

뷰티라이프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용 산업의 발전과 복리증진에 쏟아주신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미래를 개척하는 신뢰 있는 매체로써 앞으로도 미용문화 발전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바라며, 더욱 발전하고 사랑받는 미용인의 매체 뷰티라이프가 되길 기원합니다.

-(주)엘엔케이네이처 대표이사 김광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뷰티매거진 뷰티라이프의 22주년을 축하합니다.

미용인과 함께한 22년의 성인이 된 뷰티라이프 앞으로도 미래 미용 산업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완근 국장님의 미용인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H&J 컴퍼니 대표 황영삼

 

좋은 정보를 빠르게 오랜 동안 미용인들을 위해 알려주고 계신 뷰티라이프 창간 2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미용관계지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 말씀 전합니다.

오래오래 장수하기도 기원합니다.

-김상호미용가위 대표 김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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