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플러스>미용방송, 미용계 강타 준비 끝!
1998넌 방송되었던 대한민국 최초 미용방송
리틀조의 “스타일만들기” “미인만들기” “뷰티플러스”
프로가 거의 20년 만에 재구성되어 재방송을
준비 하고 있다. 단지 이번에는 정규방송이 아니라
보다 폭 넓은 고객을 겨냥해서 유투브로 방송돤다 한다.
이미 방송 경험이 많은 조남수(헤어911 대표) 대표는
미용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속 시원하게 풀어줄 내용으로 뷰티플러스라는 명칭으로 미용경영의 노하우, 영업전략 , 그리고 현재 당면한 각종 어려운 미용현실의 문제점의 분석과 해답까지 아을 주는 방송으로 진행을 한다고 한다.
이렇게 자신하는 이유는
리틀조원장은 지난 35년 동안 실질적으로 이미 본인의 미용실 직영점(7곳)운영과 프랜챠이즈 브랜드를 맡아 (리틀조,유지승,이철) 운영과 회사경영을 해왔었고
미용업계에 수많은 발명품 (스트레이트펌,고무줄이필요없는 펌 롯드, 코넥헤어밴드,가위지갑등등....)들을 직접 들어 보급을 하였고...우리 한국미용역사에 많은 흔적과
기여 했기에 현재 이론만으로 중무장하여 방송하는
다른 유투버들과는 내용이 다르다고 이번 방송을 기획
제작하는 이들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는 2가지로 나누어져 방송이 된다고 한다
전문 미용인을 상대로 방송하는 전문성의 “리틀조뷰티 플러스”와 일반인 대상의 뷰티정보를 알려주는 “리틀조의 미생나라”로 방송이 된다고 한다.
이번 달부터 방송되는 그 의 거침없는 방송을 기다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