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NEWS
<헤어다> 미용계 초미의 관심 속에 출범
초기 인테리어 비용 본사 부담, 가맹비도 없어
에디터 이소영 사진 <헤어다> 홍보실
중, 소형 미용실을 겨냥, 초기 적은 자본으로도 미용실을 운영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있어 미용계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미용실 프랜차이즈 업체는 <헤어다(대표이사 민현)>로 초기 인테리어 비용(15평 기준, 3000만원)을 본사가 부담하고 가맹비도 일체 받지 않는다.
또한 초기 구매 미용기구 및 용품을 3년 렌탈 형식으로 구매,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건물 임대자금만 빼고는 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미용 25년 경력의 민현 대표는 “미용을 시작한 이래 미용인이 잘되는 게 저의 꿈이었으며, 이런 꿈을 이루고자 <헤어다>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헤어다는 금융 쪽의 노하우를 미용계에 접목 실력 있는 미용인들이 적은 자본으로 실력을 발휘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라고 말한다.
초기 인테리어 비용을 본사가 부담하고 가맹비도 받지 않는 노하우를 금융 및 자체 솔루션 개발을 통해 보전할 것이라고. 가맹점 주 입장에서는 적은 자본으로 유명 미용실 프랜차이즈를 운영, 수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한다.
민현 대표의 말마따나 <헤어다>는 ‘미용인의 성공적인 삶과 세계적인 뷰티인으로 성장시킨다’는 경영 이념 아래 헤어디자이너 경력 5년 이상, 신용등급 6등급 이상자의 미용인으로 인성, 마인드, 기술력을 가진 미용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그러다보니 가맹점 주를 원하는 미용인들 중 면접을 통하여 1차적으로 지역을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까지 전국 1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헤어다>는 교육에도 중점을 두고 있는데 차별화된 시술을 강조하고 있다. 오프닝 교육으로 본사 시스템 교육 외에 증모술, 아이론 펌, 복구 열펌, 퍼스널 컬러, 매칭 컷, 특수컬러 등에서 외부 유명 강사를 초청, 다각화된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
<헤어다>만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여기에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매장을 홍보하여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노력, 기회, 목표, 성장, 나눔이라는 <헤어다 드림 플랜>을 설정, 미용인들의 꿈을 이룬다는 <헤어다>에 미용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음은 당연지사라 하겠다.
<뷰티라이프> 2019년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