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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김포시지부장 취임식 성대하게 열려
중증장애인 거주마을과 나눔 협약식도
에디터/이소영 사진/김포시지부
(사)대한미용사회 김포시지부 제11대 이승미 지부장의 취임식이 지난 7월 16일 ‘김포컨벤션웨뎅홀’에서 각계 인사 200여 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홍철호 국회의원은 비롯, 미용계에서는 한미림 경기도 지회장, 이명구 중앙회 사무총장, 경기도내 각 지부장 등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이승미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포시지부는 그간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지만 중앙회와 경기도지회의 전폭족인 지지에 힘입어 회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도 힘을 합쳐 모범 지부로 거듭 발전하자”고 말했다.
경기도지회 한미림 지회장은 축사를 통하여 “김포시지부가 고난이 있긴 했지만 이승미 지부장의 취임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지부로 거듭날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훌륭한 지부로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라고 격려했다. 한미림 경기도지회장은 이승미 지부장에 대한 취임 승인서를 전달하고 이어서 부지부장(김태희, 박경이), 감사(진미숙), 상무위원(김정순, 박경희, 손연정, 이정화, 최영미)에 대한 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승미 지부장은 취임식에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가연마을과 나눔 협약식을 가져 봉사하는 미용인상을 보여주었다.
<뷰티라이프> 2019년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