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30% 매출 신장의 신화 마키사키 헤어클리닉의 (주)에스엠코스(대표 류인택)가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공연한 연극
'나의 스타에게' 공연에 후원을 시작하며
문화예술 분야에 마키사키 헤어클리닉을 알리기 위한 발돋움을 시작한다.
에디터 윤지수

'나의 스타에게'는 배우 노현희와 젊은 배우들로 구성된 ‘극단 배우'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연극으로 철없는 엄마와 어른스러운 딸이 엮어가는 사랑과 희망, 감동과 재미가 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연극이다. 지난 2014년 11월 대학로에서 초연한 '나의 스타에게'는 이후에도 매년 대학로에 무대를 올리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줬다.
배우 노현희는 1991년 KBS 공채 14기 탤런트로 데뷔해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로 이름을 알린 후 '청춘의 덫', '태조왕건', '다모', '위대한 유산'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와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 '나의 스타에게' 등에 출연하며 열연했다.
한편, 노현희는 대중과 가족들에게 더욱 사랑과 관심을 받고 예뻐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성형으로 인해 예전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고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녀는 외모가 달라졌지만 연기에 대한 열정, 재능, 노현희라는 이름 석자는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도약하기 시작한 용기있는 배우다.
(주)에스엠코스는 착한 샴푸로 유명한 마키사키 아사이데일리샴푸를 비롯해 헤어제품 모두를 취급하고 있는 모발 제품 전문회사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미용시장에서 신뢰를 쌓으며 성장하는 회사다.
이번에 류인택 대표는 배우 노현희를 마키사키 헤어클리닉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초심으로 돌아가 아픈 과거를 딛고 재기하려는 모습과 어려운 연극계를 이끌어 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계속되는 미용계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마케팅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마키사키 헤어클리닉키핑시스템의 이미지와 공통점을 찾을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노현희를 모델로 한 마키사키 헤어클리닉은 미용실의 매출 신장과 함께 클리닉의 대중화를 위해서 '원래대로', '마키사키를 하는 여자는 사랑스럽다'는 슬로건으로 광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주)에스엠코스 류인택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부분의 후원도 함께 하며 어려운 연극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용기있게 재기하려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배우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