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표 트로트 가수 지나유가 3집 '물길백리 꽃길백리'를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디터 윤지수

△ 트로트 가수 지나유(홀릭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트로트 가수 지나유가 싱글 앨범을 발매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6개월 만에 컴백 활동을 하는 지나유는 5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3집‘물길백리 꽃길백리’음원을 공개했다.
물길백리 꽃길백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정통 트로트풍 노래다.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가사말에 은유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서정적인 멜로디로 이뤄졌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다.
특히 지나유의 맑고 고운 음색이 물 흐르듯 노래와 잘 어우러져 한층 더 애절한 감성을 더하게 된다.
한편, 지나유는 지난 2015년‘오빤용’으로 데뷔해 20대 여성 트로트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트로트 음악 장르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서‘짝짝짝’발매로 남다른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가 있다.
앞으로 지나유는 왕성한 방송 활동을 하며 대중들 앞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