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는 클린!
이철헤어커커 상반기 <클린 뷰티 캠페인> 진행
지난 4월, 국내 대표 헤어 살롱 프랜차이즈 이철헤어커커(대표 이철)는 한 달 동안 전국 매장이 함께 ‘클린 뷰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국내 대표 헤어 살롱 프랜차이즈 이철헤어커커(대표 이철)에서 지난 4월 한 달간 전국 매장이 함께 ‘클린 뷰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클린 뷰티 캠페인은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 두피 세균억제 제품을 사용해주는 서비스로,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 등 삶을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연달아 유행하고 있는 환경에 대해 고민 끝에 고객들에게 깨끗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결론에 도달하여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다. 이철헤어커커는 “깨끗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자”라는 기치 아래 고객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안면 케어 필름, 안면 부직포 등 시술 도중 사용되는 제품들의 일부를 일회용품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를 펼쳤고, 이철헤어커커 프랜차이즈 사업부의 관계자는 “그간 바이러스 확산은 매출에 직접적인 큰 영향을 미쳐 왔다. 이철헤어커커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항상 내부 청결 및 서비스에서도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