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2016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지난 19-21일, 경기도 수원 실내 체육관과 라다마호텔 그리고 수원시청에서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대표 신용진)와 함께했던 2016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이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9일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대표 신용진)는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아시아 뉴스타모델 선발대회에 함께했다.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뷰쎄 신용진 대표가 아시아 25개국 150여명의 신인모델들이 중 최고의 모델을 뽑는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제오헤어 특별상과 TOP 10을 선정하였고, 20일 아시아미페스티벌 행사에서는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를 대표하는 스타 아티스트 군단 TEAM XEF(팀제프)가 화려한 헤어쇼를 선보였다. 팀제프 마스터 그룹은 김진이 국제강사, 어청필 원장, 송주영 원장, 김창림 원장, 박선영 원장, 서지원 원장, 김혜진 원장, 김현화 원장, 송민규 원장, 이희정 원장, 유제미 원장 그리고 디렉터 그룹은 오민정 강사, 김동욱 디자이너, 하양 디자이너, 현동호 디자이너, 진태 디자이너, 이루리 디자이너, 빛나 디자이너, 김윤정 디자이너, 차주현 디자이너, 린오현 디자이너가 참가했다. 헤어쇼에서 Paris Wild Blond의 커트 기법과 2016년 트렌드 컬러인 로즈커츠&세레니티를 조화롭게 사용하여 신비롭고 우아한 느낌의 예술적인 헤어 퍼포먼스를 다양한 작품과 빠른 무대체인지 그리고 감각적인 백그라운드영상으로 구성하여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20일 저녁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2016 아시아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신용진 대표는 국제미용대회(ICD) 은상을 수상한 헤어디자이너 출신으로 1997년 토종 브랜드 '제오헤어'를 론칭하여 성공적으로 번영한데 이어 세계적인 미용 브랜드 '프랑크프로보'를 국내에 도입해 ‘뷰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용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국제적인 헤어쇼와 세미나를 통해 한국의 헤어 살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선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올해의 베스트 헤어살롱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 또한 역대 최대의 아시아 25개국이 참여하여 최고의 디자이너 패션쇼, 화려한 헤어쇼, 뷰티쇼, 메이크업쇼가 진행되었고 KBS WORLD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이 송출었다. 매년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수원방문의 해’와 함께 올해 11회째를 맞이하였고 2006년 시작으로 모델 및 관련 산업 뿐만 아니라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를 아우르는 아시아의 대표적 축제로 헤어·뷰티·메이크업 등 관련 산업,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스타, K-pop과 연계한 콘셉트로 대중의 큰 호응 속에 매년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