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대학교
팔레스타인 알-쿠즈(Al-Quds)대학교와 MOU 체결 &파룩 샤미 회장의 세미나 개최하여 성료
지난 22일, 팔레스타인 알-쿠즈(Al-Quds)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어 23일 서경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전익관 뷰티매니지먼트솔루션 회장, 조경애 뷰티매니지먼트솔루션 대표, 김범준 서경대 부총장 등을 비롯해 서경대 미용예술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룩 시스템 USA의 파룩 샤미 회장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에서 팔레스타인 알-쿠즈(Al-Quds)대학교와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을 진행하고 이어 23일에 파룩 시스템 USA의 파룩 샤미 회장의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파룩 시스템 USA의 파룩 샤미 회장은 20년 전 K&I 회사가 파룩 시스템즈의 독점 공급업체가 되면서 한국 미용시장의 헤어 케어 분야를 접하게 되었고, 한국 미용업계의 성장이 매우 빠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 미용제품이 앞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 전망하였다. 이는 K&I가 판매하는 제품처럼, 실크를 모발용 혹은 스킨용 제품에 넣는 이런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이 한국엔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경대와 AQU의 협력을 조정하기로 결정하게 된 이유는 “서경대는 미용‧예술 분야에 있어서 4년제 학위를 수여하는 한국 내 유일한 독보적인 대학으로 이 대학의 총장님과 교수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유명한 대학이자 계속 발전하고 있는 Al-Quds 대학에서도 이와 동일한 학부와 학과를 개설하고 싶기 때문에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과 팔레스타인 두 나라 모두 사랑하기 때문에 두 학교 간에 교육면에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함으로 제가 양측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한국의 미용계는 미국은 3.9%, 영국은 2%에 불과하지만, 연 10%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혁신적인 제품에 따른 높은 수요로 인해 수출에 호조를 보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발전을 위해서 해외 판매망 확대와 해외 수출에 많은 힘을 쏟아야 합니다.”라는 뜻을 밝혔다.
파룩 샤미 회장은 팔레스타인의 초대 YMCA 창설자인 아버지의 뜻대로 처음엔 교육에 뜻을 두었다. 1965년, 아메리칸 드림의 꿈을 안고 장학생으로 도미, 유학 중 학비를 보태려고 파트타임으로 미용사 일을 하였다가 천직임을 깨닫고 1972년 미국으로 이민. 루이지애나 주에서 첫 헤어살롱 개업하여 살롱 운영 중 화학제(암모니아)에 중독돼 건강이 악화돼 살롱을 잠시 중단한 후 독성이 없는 미용사용 헤어제품 개발 시작하다 1986년에 Farouk Systems 창업 후, 현재 120여 개국에 제품 수출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의 오너이며 2014년 8월 서경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42. 12. 15 출생
팔레스타인 (Palestine), 미국 귀화
3대 모토
본인이 살롱내에서 사용되는 화학제의 해독에 직접 심각한 피해를 입은 후 미용인의 열악한 환경에 관심을 가짐.
1) 환경 (Environment) 미용사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
2) 교육 (Education) 미용사의 교육에 돈을 아끼지 않는 회사
3) 윤리 (Ethics) 미용사를 부자로 만들기 위해 힘쓰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