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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셀 김옥수 대표, “두피에 대한 인식전환 필요! 두피교육과 전문지식이 핵심!”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19-05-21 (화) 16:39 조회 : 88

아직도 많은 미용실에서 두피관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두피전문제품브랜드 아카셀의 김옥수 대표는 모발과학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인물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미용사는 기술뿐만 아니라 모발과 두피 그리고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갖춰줘야 한다.
아카셀의 김옥수 대표는 모발과학을 30년 넘게 강의하고 있고 두피교육강의 및 경영, 서비스교육을 전국적으로 다니고 있는 전문가이다. 그가 대표로 있는 아카셀은 국제성분특허로 두피노화 예방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고 있다. 피부도 지성과 건성피부로 나누듯이 두피도 마찬가지로 지성과 건성으로 구분하여 시술할 수 있다. 우리가 피부 관리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듯이 두피도 그러한 인식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왜 두피가 미용실에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을까. 그 이유는 두피에 대한 인식 부족, 전문지식 부족과 시술방법의 문제가 모여 고객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미용재료유통을 하는 사람이나 미용실이 두피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즉, 미용실이 두피에 대한 인식과 마케팅 방향을 달리 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미용실에서 두피를 제대로 하는 곳은 약 10% 정도이다.
김 대표는 “미용사들이 두피 교육을 전문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미용사들이 기술은 있지만 두피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했다. 또한, 많은 미용실에서 두피에 대한 인식이 갖춰져 있지 않아서 그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두피는 모발과 깊게 연관되어 있고 그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전문교육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전문지식이 곧 좋은 상담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전문교육 외에도 현재 미용실의 시술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들어내면서, 요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시술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술방법이 신뢰가 갈 수 있는 방법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것이 김 대표의 생각이다.

요즘 젊은 고객들은 제품에 대한 성분과 효능에 대해 관심이 많다.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성분에 대한 지식은 필수인 것이다.
대체적으로 전문브랜드는 미용재료상들을 통해 유통을 하는데 그들도 펌교육이나 염색교육 등을 받는다. 펌교육이나 염색교육은 대체로 비슷한 내용도 많아서 여러 번 받으면 내용이 이해가 가지만 두피교육은 미용사들도 어려워하는 내용이다. 미용재료상들이 제품에 대한 성분의 효능, 효과 정도는 알고 유통을 해야 하는데 그러한 성분에 대한 지식을 모르고 유통을 하니까 결과적으로 영업이 잘 되지 않고 미용실 입장에서도 그런 정보를 알려주지 않으니 고객에게 제대로 된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김 대표는 미용재료상도 성분의 효능, 효과 등 전문지식을 알고 유통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래야 미용재료상도 살고 미용실도 함께 상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미용실이나 재료상은 제품만 보고 승부를 보려고 했었다며 마케팅 방향에 대한 지적을 하며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미용실에서 제품 점판을 할 때는 시술 위주로 하면서 점판을 해야 매출을 올릴 수 있고 지속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시술이 동반된 점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점판만 했을 때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는 시술 없이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추천했을 때 그 고객이 사용해보고 “별로 효과 없던 데요”라는 반응이 나오면 왜 그런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다른 회사의 제품으로 교체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사용하는 제품을 자주 교체하다보면 결국 고객들은 신뢰를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시술을 통해 점판이 이루어지면 고객들은 직접 제품이 자신에게 맞는지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제품을 팔기 위한 점판이 아닌 시술 위주의 점판이 되어야 좋은 제품을 고객이 알아볼 수 있고, 그것이 신뢰로 이어지며 결국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게 된다.

고객 즉, 소비자의 눈높이는 높아졌다. 그만큼 미용사와 재료상도 공부를 해야 하고 전문지식을 쌓는 것이 필수인 시대이다. 아는 만큼 자신감 있게 상담하여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있고 결국 그것은 매출로 연결되며 고객과 신뢰감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한편, 아카셀은 두피전문브랜드제품을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로 문제성 있는 두피나 손상 모발클리닉에 중점을 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아카셀은 크게 샴푸와 팩, 토닉 품목으로 나뉘는데 샴푸는 세정력이 좋고 두피 보호, 청결 기능이 뛰어나며 모발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또한 유해한 것은 제거하고 비타민 등 영양공급에 탁월한 제품이다. 팩은 필링효과가 있으며 불순물과 모낭 오염물, 독소 등을 제거해준다. 모낭세포가 활성화할 수 있게 도움을 주며 영양공급을 해준다. 토닉은 비듬균을 없애주고 DHT억제, 양모·육모효과, 혈행촉진, 세포부활, 노화방지 등의 효과가 있으며, 두피탄력을 증진하고 두피 보호 기능이 있다. 또한 살균, 소염, 항알러지, 진정 등의 효과가 있다.

아카셀(ARCHACELL)
www.archas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