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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메이킹커버스토리 - 지노헤어 금촌점 정미수 원장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19-09-24 (화) 10:43 조회 : 180




작년 2월 뷰티라이프와 첫 인연을 맺었던 정미수 원장.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난 정 원장은 여전히 밝은 에너지와 열정이 넘쳤고 더 단단해진 느낌이었다.

최근 지노헤어 금촌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미수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헤어 정미수 원장(지노헤어 금촌점)
헤어어시스트 유주 실장(지노헤어 금촌점)
메이크업 김광민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모델 강자민



Q 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뷰티미용일을 하며 고객님들과 같은 일을 하는 지인들과 행복함을 느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Q 작년 2월 뷰티라이프 촬영 이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작년에 가수 장태희 씨와 촬영을 하고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장태희 씨에게 헤어스타일링을 해주고 잡지를 통해 제 작품과 미용에 대한 저의 생각들이 인터뷰를 통해 소개되어 기분이 색다르고 뿌듯했습니다. 인터뷰를 하며 지난 저의 미용인생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며 고객님들과 최대한 만족스러운 소통의 대화를 이어나가고, 고객님들을 응대하는 자세 등등 제 자신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Q 새롭게 살롱을 새로 오픈하셨다고 들었어요. 소개해주세요.
오랜 시간 운영했던 신데렐라 헤어뷰티를 보내고 <지노헤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설레이는 마음으로 지노헤어(금촌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인 교육과 더 좋은 제품들로 고객님들에게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믿음으로 오픈한 <지노헤어>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지노헤어 정준호 사장님, 이효연 슈퍼바이져님, 이문섭 사장님 감사합니다.


Q 미용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들을 뽑자면.
저는 매순간 모두 행복해서요. 굳이 하나만 뽑기가 힘들어요.
지금 떠오르는 것을 이야기하면 몇 달 전에 4년 전 호주로 이민 가셨던 제 고객 가족분들이 서울에 행사가 있어서 한국에 오셨다가 저희 샵까지 방문했었습니다. 그 분들이 예전에 저희 샵에서 했던 헤어스타일을 하고 호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셔서 오셨는데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몇 년 전과 다름없이 스타일에 만족해주시는 모습도 너무 반가웠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Q 미용 일을 하며 앞으로 더 잘 나아 갈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지인분들 중에 30년을 한결같이 고객님들에게 성의를 다하여 득과 실을 생각하지 않고 수유리에서 석가네 업장을 하시는 석종환 사장님, 홍순영 사장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승하님과 승민님 사업체를 확장하여 가시는 노하우와 열정을 본받아서 저도 열정적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올해 목표는.
올해 미용인으로써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인 "화이팅" 넘치는 에너지와 성실함으로 하반기도 열정적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지노헤어 금촌점
경기 파주시 송화로 11
031-947-9981